위원 동정

위원 동정

정순관 위원장·이재은 재정분권분과위원장, 제주 명예도민증 수여받아

작성자
관리자
게시일
2018.04.05
조회수
267
첨부파일
첨부파일제주특별자치도 명예도민증 기념촬영.jpg

정순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장(왼쪽)과 이재은 재정분권분과위원장(오른쪽)이 2018년 4월 4일 오후 서울 정부서울청사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실에서 제주특별자치도 명예도민증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정순관 위원장과 이재은 재정분권분과위원장이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명예도민증을 받았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18년 4월 4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있는 자치분권위원회를 방문하여 정순관 위원장과 이재은 재정분권분과위원장에게 명예도민증을 수여하였다.

 

  이날 명예도민증 수여식은 지난 3월 20일 제주도의회 의결에 따라 확정되었으며, 이날 수여식에는 명예도민증, 관련 패, 기념품 등이 함께 전달되었다.

 

  한편 명예도민증 전달 후에는 ‘제주특별자치도 분권모델 완성 추진방안 및 로드맵’ 보고가 있었다.

 

 

○ 정순관 위원장,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신임기관장 특강

 

정순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장이 2018년 3월 27일 오후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자치분권을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정순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장이 2018년 3월 27일 오후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새 정부의 지방분권 추진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이날 특강은 9개 중앙부처 과장급인 신임기관장 24명이 참석하였으며, 정부의 핵심국정과제인 자치분권의 개념과 필요성, 신임기관장이 가져야 할 자치분권 사명감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강연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원장 오동호) 초청으로 열렸으며, 정순관 위원장은 우리나라가 압축성장을 통해 경제발전에 성공했지만, 정치적, 제도적, 사회적 소외에 직면한 현실을 설명하고, 이를 해결한 대안으로 자치분권 실현을 강조하였다.

 

 정순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장이 2018년 3월 27일 오후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자치분권을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