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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재 기획단장 이임식, “자치분권 실현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관리자
게시일
2018.08.10
조회수
276

이인재 자치분권기획단장이 2018년 7월 3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직원들과 이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늘 이 자리에 오기까지 여러분 도움이 컸습니다. 모두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행정안전부에 가서도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의 인연을 소중히 하면서 앞으로도 서로 간의 인연을 이어가도록 합시다”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이인재 기획단장이 2018년 7월 30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자치분권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기획단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단한 이임식을 가지고 소감을 밝혔다.


  이인재 기획단장은 이날 행정안전부가 단행한 민선7기 일부 시·도 및 행정안전부 실장급 인사에서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장으로 임명되었다. 이임식은 직원들에 대한 이임 인사와 함께 기념촬영 순으로 간략히 진행되었다.


  이인재 기획단장은 2017년 1월 2일 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기획단장으로 취임한 후, 문재인 정부의 핵심국정과제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총괄 조정기구인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출범과 ‘자치분권 종합계획(안)’ 마련을 위한 업무를 총괄하여 왔다.


  이인재 기획단장은 서울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 행정학 석사, 미국 서던 캘리포니아(USC) 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를 취득하였으며, 제32회 행정고시를 시작으로 행정자치부 제도정책관, 지역발전정책관, 지방행정국장, 전자정부국장,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기획단장 등을 역임하였다.



문현미 전문위원, “우리도 워라밸을 실천합시다!”

문현미 전문위원(가운데)이 제4대 일일위원장을 맡아 2018년 7월 31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요즘 일과 삶의 균형을 나타내는 워라밸 실천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우리나라가 경제협력개발기구 소속 국가 중에서 근로시간이 세 번째로 길다고 합니다. 정부 차원에서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우리 위원회 임직원들도 이를 이행하도록 독려했으면 합니다”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운영하는 일일위원장을 네 번째로 맡은 자치분권기획단의 문현미 전문위원이 삶의 질을 높이는 워라밸을 강조하였다.


  문현미 전문위원은 2018년 7월 31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실에서 일일위원장으로 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인사혁신처가 발표한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주요 개정 내용’을 소개하였다.


  여기에는 공무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한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위해 모성보호시간과 육아시간 확대, 자녀돌봄휴가 대상 등을 넓힘으로써 워라밸 실천을 위한 내용들이 들어있다.


  이에 대해 참석자들은 자신들이 느끼는 생활 속 체험담을 얘기하며 자치분권기획단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문현미 전문위원은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하는 조직문화를 위한 우수직원 표창이나, 직원 가정 내 애사 시 위로 조치, 동호회 활동 지원 등을 제안하기도 하였다.


  자치분권위원회가 운영하는 일일위원장 제도는 자치분권기획단 직원이 하루 동안 위원장을 맡아 위원회 내부 업무를 총괄하고 간부회의를 주재한다.  자치분권 업무를 위원장 입장에서 직접 체험함으로써 자치분권 업무 추진 주체로서 사명감과 함께 책임감을 높이자는 취지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