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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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인터뷰] “다양성이 지역발전 원동력”

작성자
관리자
게시일
2019.01.04
조회수
102

[신년 인터뷰] “다양성이 지역발전 원동력”

월간 「국토」와 인터뷰 … “자치분권 시행계획 조속히 수립”


정순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이 월간 ‘국토’와 신년 인터뷰를 갖고 2019년 활동 계획 등을 설명하고 있다.


  “자치분권 종합계획 준비 과정에서 중앙부처 등과 끊임없는 회의와 설득 과정을 거쳤습니다. 균형발전을 위한 국토종합계획 수립도 사회적 요구를 받아들여 국토가 사람이 살아가는 생활공간임을 인식하고 지역 특성과 사람 냄새나는 계획을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정순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이 2019년 새해를 맞아 국토연구원이 발행하는 월간 ‘국토’와 인터뷰에서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통한 지역발전을 강조하였다.


  정순관 위원장은 1월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실에서 월간 ‘국토’와 신년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인터뷰에서 정순관 위원장은 지난해 9월 확정 발표한 자치분권 종합계획 실현을 위해 자치분권 시행계획을 조속히 확정함으로써, 주민주권 구현과 중앙과 지방의 동반자 관계, 지역발전을 위한 재정분권 확대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순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이 2019년 1월 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월간 ‘국토’와 신년 인터뷰를 갖고 2019년 활동 계획 등을 설명하고 있다.


  정순관 위원장은 또 국토연구원이 수립 중인 ‘제5차 국토종합계획’ 관련 질문에 자치분권과 함께 지역이 골고루 잘사는 균형발전을 위해 국토 공간문제를 단순한 물리적 공간이 아닌 사람이 살아가는 생활공간임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이어, “대한민국이 제2도약을 위해서는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이 그 대안”이라며 “자치분권 종합계획 수립 과정에서 관계 부처 등과 지속적인 설득과 의견 청취를 하였듯이, 균형발전을 위한 국토종합계획 수립 과정에 다른 시각을 가진 전문가도 참여하고, 국가와 지방이 협력할 제도적 틀을 구축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라고 당부하였다. 


  이날 인터뷰 내용은 월간 ‘국토’ 1월호에 1월 중순경 발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