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분권위원회

인터뷰 /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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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은 부위원장, “지역주민이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작성자
관리자
게시일
2019.01.04
조회수
258

김순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부위원장(오른쪽)이 2019년 1월 3일 오전 전주MBC 신년기획특집 방송 토론에 출연하였다.


  “지역발전을 위해 전북도민이 주인이 되어서 지역 현안 문제를 풀어가길 바랍니다. 아울러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서는 어려서부터 지방자치교육을 실시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순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부위원장이 2019년 1월 3일 오전 전북 전주시에 있는 전주MBC 신년기획 특집 방송에 토론자로 출연하였다.


  이날 방송은 자치분권 시대를 맞아 전북지역 현안문제 해결방안 모색을 통한 지역발전을 위해 ‘지방분권 시대, 지역의 비전을 찾다’라는 주제로 토론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녹화방송으로 진행된 이날 토론은 지난해 9월 자치분권위원회가 발표한 ‘자치분권 종합계획’에 대한 소개와 함께 비수도권 지역이 안고 있는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지역발전 지체 등 전북지역 현안 위주로 진행되었다. 


  토론자로는 김순은 자치분권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유성엽 민주평화당 국회의원, 박삼옥 상산고등학교 교장, 채수찬 카이스트 기술경영학부 교수 등이 참석하였다.


  김한광 전주MBC 국장 사회로 진행된 이날 방송 토론은 2019년 새해를 맞아 전북지역이 갖고 있는 새만금 개발 등을 비롯한 주요 현안과 새로운 성장동력 등 향후 비전에 대해 사안별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인구유출로 초래되는 인구소멸 위기와 지역불균형, 지방자치발전 역사와 성과를 돌아보고 정부가 추진하는 자치분권과 전북 지역 경제와 교육, 지역특성에 따른 발전방안을 집중 모색하였다.


  김순은 부위원장은 토론에서 자치분권 종합계획이 갖고 있는 주민주권 구현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재정분권 확대 방안 등을 설명하고, 현장에 필요한 중앙권한 지방이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은 지난 5일 7시 30분 전주MBC를 통해 60분간 방송되었다.


2019년 1월 3일 오전 전주MBC 신년기획 특집 방송에 출연한 토론자들이 녹화방송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