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분권위원회

인터뷰 / 언론보도

인터뷰 / 언론보도

(방송 안내) 한국판 지역 균형뉴딜 토론

작성자
관리자
게시일
2020.12.18
조회수
1,251

한국판 지역 균형뉴딜 방안을 모색하는 경남지역 방송 토론회가 2020년 12월 10일 KBS 창원방송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KBS창원 방송 캡쳐)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한국판 뉴딜 정책’을 조명하는 TV 토론회가 열렸다.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는 2020년 12월 10일 KBS창원방송과, 18일에는 MBC경남방송과 각각 TV 토론을 가졌다.


  이번 방송토론은 한국판 뉴딜 정책과 지역기반 뉴딜 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부산·울산·경남 지역과 소통하기 위해 ‘K-뉴딜 성공 전략 토론회, 한국판 뉴딜! 대전환의 시대를 열다’라는 주제로 개최하였다.


  10일 KBS 창원방송 스튜디오에서 열린 토론에는 조유묵 마창진 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이 진행하였다. 토론자로는 정책기획위원회 김진우·김준하·진종헌 위원이 참석하였고, 지역뉴딜에 대해서는 경상대학교 교수인 최상한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부위원장이 출연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토론에서는 정부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선언하며 제시한 한국판 뉴딜 정책에 따라 경남지역은 5G와 인공지능 등 디지털 기술을 전통산업에 접목하는 디지털 뉴딜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한국판 뉴딜 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송 토론회가 2020년 12월 10일 KBS 창원방송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이 녹화 방송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상한 부위원장은 경남지역 특성에 따라 새로운 기술로 조선 선박을 제조하고 자동차 산업도 전기나 수소 차 육성을 통한 지역 발전을 강조하였다. 토론 참석자들도 경남 특성에 따른 그린 뉴딜 추진에 공감하였다. 특히 동남권을 연결하는 광역교통망권 구축에 대해 지역 경쟁력 회복을 위한 뉴딜 전략 가운데 하나라고 입을 모았다. 


  동남권 교통망 구축은 물류 활성화와 함께 수소 전동차, 전기트램 등 디지털 뉴딜과 그린뉴딜까지 함께 추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날 방송은 다음날인 11일 저녁시간에 창원과 경남지역 전체에 방송되었다. 


  한편 지난 18일에는 경남 진주 MBC경남 스튜디오에서 같은 주제로 두 번째 토론회가 열렸다. 안차수 경남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진행으로 정책기획위원회에서 김준하 위원과 진종헌 위원이 참석하였다. 지역뉴딜 토론 담당으로 최상한 자치분권위원회 부위원장과 남종석 경남연구원 박사도 출연하였다. 방송은 18일부터 22일까지 경남지역에 방송된다.


(KBS 창원방송 토론보기)


(MBC 경남방송 토론보기)